Connecting People & Ideas to Advance Mutual Interests in U.S.- Asia Relations

About the Foundation


The Maureen and Mike Mansfield Foundation was created in 1983 to advance Maureen and Mike Mansfield’s life-long efforts to promote understanding and cooperation among nations and peoples of Asia and the United States. The Foundation sponsors exchanges, dialogues, and publications that create networks among U.S. and Asian leaders explore the underlying issues influencing public policies and increase awareness about the nations and peoples of Asia. The Mansfield Foundation’s geographic focus is Northeast Asia and India as it relates to that region. The Foundation receives support from individuals, corporations and philanthropic organizations. It also provides support to The Maureen and Mike Mansfield Center at The University of Montana. The Foundation has offices in Washington, D.C., Tokyo, Japan, and Missoula, Montana.

The Maureen and Mike Mansfield Foundation is not a grant-making organization and does not accept grant proposals.

재단 소개

모린 & 마이크 맨스필드 재단은 미국과 아시아 국가 및 국민 간 이해와 협력을 증진하는 비영리재단입니다. 맨스필드 의원은 미국 몬태나 주 의원, 상원 다수당 대표 및 주일본 미국대사를 역임하였습니다. 재단은 고 마이크 맨스필드 의원과 그의 부인인 모린 맨스필드 여사를 기리며, 미국과 아시아 관계에 대한 두 분의 가치 및 이상은 재단이 진행하는 교환 프로그램, 대화 프로그램, 연구 및 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하여 지속되고 있습니다. 동 프로그램들은 미국과 아시아 지도자들 간 네트워크 구축, 공공정책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이슈 관련 논의 그리고 아시아 국가 및 국민들에 대한 인식 제고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재단은 몬타나대학 내 모린 & 마이크 맨스필드 센터를 지원하며 워싱턴 D.C., 도쿄(일본), 몬태나 주 미솔라에 사무소를 두고 있습니다.